솔직히 고백할께요♡

탈퇴한 회원
2020-05-04
조회수 359

솔직히 매일 머리감기 스트레스였습니다.숱이많아서 말릴때도 시간이 너무걸리고 많은숱때문인지 머리도 엄청빠지는상태였지요. 리벡을 만나기 전까진 그랬죠.

리벡을 만난 후로 매일이 너무 힐링이네요^^ 머리감는일이 이렇게 기쁜일이 될줄은 몰랐어요^^ 특히 풍성한 미세거품에 반했어요^^ 머리도 확실히 덜빠지는경험중이요^^  

한달이상 써본지금! 이제는 고백할께요.

인생샴푸만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^^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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